[소통행보] ‘부산의 발코니’ 송도 바다와 산복도로 구석구석까지, 주민 안전 최우선 부산서부경찰서 방문
푸른 바다와 산복도로가 어우러져 도시의 풍경을 한눈에 담아내는 ‘부산의 발코니’, 부산 서구
이 아름답고 입체적인 지형 속에서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밤낮으로 애쓰고 있는 현장을 김성희 부산청장이 찾았습니다!
부산경찰청장은 부산서부경찰서를 찾아 지역 치안 현황을 세심히 살피고,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아낌없이 격려했습니다.
특히 이번 방문은 그동안 이어져 온 부산 전역 총 16개 경찰관서의 치안 현장 점검의 발걸음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이어 바다와 일상이 맞닿은 최전선인 충무지구대를 발걸음하여,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고 마주하는 지역 경찰관들을 두터이 격려하며 현장의 고충을 공감했습니다.
또한, 우리 사회의 보호받아야 할 소중한 이웃들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유관기관인 부산해바라기센터를 방문해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원을 위해 힘쓰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응원했습니다.
산복도로 골목길 구석구석부터 푸른 송도 바다의 테라스까지,
시민의 안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리는 부산서부경찰서와 치안 파트너들의 뜨거운 열정!
앞으로도 부산경찰은 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고 단단하게 일상의 안전을 지켜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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